


처음으로 간 천안연암대학 국화 전시회 학생들의 졸업전시회 특성이 있어서 규모가 크지는 않았으나
토피어리부터 화분 다양한 국화 모양을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외부인 출입금지로 되어 있어서 전혀 관람객 배려가 없었다는 점 연암대 근처는 마땅히 차세울 곳이 없었다는 점에 비하면 관람객이 적었던 이유를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출입시 경비의 불친절 관람객의 오토바이 열쇠로 잠그는것 가지고도 뭐라고 하는 경비는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불쾌했습니다. 300이 넘는 고가의 오토바이를 얕봤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암튼 그렇구요. 화성 L씨댁 정원 설계는 학생의 졸업 작품인데 정확한 규격 모양 도안 실제 모형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만들어서 정말 얼마나 공이 들었나 알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