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둘도 22개월 차이가 나요.
저는 큰 아이들 4살 가을 때 유치원을 보냈어요. 그러니깐 38개월될 때.
아이도 유치원에 가고 싶다고 했고 보내고 나니깐 몇 시간 안되는 데도 둘다 좋더라구요. 꼭 엄마가 데리고 있는다고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엄마가 힘들면 괜히 큰 아이한테 짜증을 내게 되잖아요. 가까운 기관에 보내는 것이 전 좋을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종서맘님의 글입니다.
> 내년2월에 36개월이 되는 아들이 있습니다.
> 동생이 있어서 (22개월차) 많이 힘이 듭니다.
> 둘다 제대로 돌봐주지 못해서...
> 욕심같아선 한해 더 곁에 두고 싶지만 지금 제가 체력의 한계를 느껴
> 내년에 는 유치원을 보낼까 하는데 너무 빠른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 말도 아주 잘하고 상황판단도 정확하고 명랑하고...
> (너무 자랑인가?^^)
> 다른 어머님들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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