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도 곧 39개월이되는 네살이지요...
먼저 제 의견은 좋은 유치원을 찾아 보내심이 어떨런지요...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는건 새로운곳에대한 약간의 두려움인지도
모르겠네요...
아님 엄마가 유치원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지 자주 이야기 해주는것도
방법이겟지요...
잠깐놀다 오는것 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그때 그나이때만 경험할수 있는
많은것들이 아이들에겐 무척 소중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모든것은 좋은 선생님과 좋은 교육프로그램과 좋은 환경이 고루
갖추어 졌을때 더욱 효과적이겠지요...
얼마 남지않은11월은 처음 유치원을 보내는 저와같은 모든 엄마들에겐
많이 바빠질것 같네요...
우리 좋은 유치원 찾아서 아이에게 좋은 추억 잔뜩 만들어 줍시다...
아들맘님의 글입니다.
> 41개월 4살인 저희아들 유치원에 가지않겠답니다
> 아직아무곳도 보내지 않고 집에만 있었던아이라 그러려니하는되요
> 둘째만 없다면 1년 더 집에 데리고있고싶은데 둘째때문에 두녀석모두에게 조금씩 미안해지는일이 부쩍 많아지네요?
> 이제 원아모집이 눈앞인데 아직 결정을 못네려서 고민입니다
> 저도 얼마전까지 5살까진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책을 많이 읽히고 싶었거든요
> 어떻게 해야할지?
> 님들은 언제부터 다들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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