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러달 전에 이 강의를 신청해 들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놀라워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이들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시작했는데 이선재님의 강의는 우선 그 엄청난 자료량에 앞도되더군요.
셀 수가 없이 많이 소개되는 책과 싸이트들, 솔직히 저는 다 방문해 보지도 못했답니다. 더욱 좋은 것은 이 강의를 카피해서 윈워드에 고대로 복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소개되는 싸이트에 강의안과 똑같이 링크가 되서 종강되어도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솔직히 저는 게을러 복사를 제대로 못해서 두번이나 신청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답글을 쓰는 데는 사실 꿍꿍이가 있답니다.
제 컴퓨터의 에러로 8-10강 복사파일이 사라졌거든요.
혹, 이 글이 보탬이 되셨다면, 이 강의를 저의 메일로 보내주시면 넘넘 고맙겠습니다. 그럼---
참 참 참, 깜빡했습니다. 꼭 전문가반을 들으세요. 훨씬 상세하고 방대한 자료가 기다립니다.
수정맘님의 글입니다.
> 강의를 들어보고 싶은데 혹시 먼저 시작하신분 계신가요?
> 어떤지 궁굼합니다
> 다른거 신청했는데 강사님 참여두없으시고 강의 듣는 사람두 없는거 같아
> 재미가 없었어요
> 그냥 강의 내용만 프린트해서 보고있어요
> 이 강의는 40000원을 내고 들어야하는데 후회하지 안을까 망설려져요
> 경험있으신분들 꼬리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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