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저도 안보내여

글쓴이 자스민

등록일 2002-11-28 01:23

조회수 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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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살 ,4살 여자아이엄마 입니다. 이때까지 육아에 자기 시간을 같지 못해 이제 교육기관에 보내고 시간을 좀 보내 볼까?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이제 교육기관에 나가기 시작하면 엄마랑의 시간은 할 수 없겠지여. 그래 한해 더 같이 뒹굴까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친구가 아이 끼고 영재교육한다고 하는것처럼 우리집아이는 책읽기,숙자놀이 만들기 무척 좋아 하면 하루에도 여러번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답니다- 하지만 제 아이는 저랑 놀기만했지 구체적으로 글을 가르치거나 쓰도록 강요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함게 놀아주고 재료나 준비해주고 근데 스스로 많이 깨우치더구녀. 맘님과 같이 저도 용기를 내 올해는 무식한 맘으로 -아이 교육도하지 않는- 지내야겠어여.
반가운 맘님의 글입니다.
> 성혁맘님의 글입니다.
> > 지금 어머니 생각도 좋은 생각 이예요.
> > 저도 7살때 유치원을 안보낼 생각 이거든요. 그냥 집에서 다른것좀 해보까하는데 유치원 선생님이 이런 애길 하시더라구요,
> > 학교를 입학하면 같은 유치원에 다니던애들 같은반에 잘하면 3-4명씩 배정이
> > 되는걸 지금까지 보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낯선 학교 생활에 좀더빨리
> > 적응이되고 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저또한 그말에 동의는하거든요
> > 근데 그렇다고 적응을 잘하고 못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 아이가 낯가림이 적다면 문제가 안되겠죠
> > 어머님께서 현명하게 생각해보세요
> > 그리고 괜찮다면 어떻게 하실건지 가르처주실래요?
> > 저도 7살때 유치원에 보낼까하고 고민중이랍니다
> >
> 저의 큰 아이는 내년에 6살이 됩니다. 2살 터울의 여동생이 있구요
> 내년에 유치원 안보내기로 90% 정도 결심했는데, 그 나머지 10% 때문에
>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 혹시 실수하는 것은 아닌가 해서...
>
> 안보고, 안듣고 살면 내 주관대로 아이들을 기를 수 있으려나..
>
> 이곳은 용인이구요, 12월 영통의 노블카운티 문화센터 등록해서 다닐겁니다
> '1년 유치원 덜 보낸다고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거나, 불행해 지는 것도 아닐테고'라고 생각하다가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아시죠? 엄마 맘
>
> 유치원 안 보낼거면, 저랑 말동무 되지 않을래요
> 주변의 대부분 6살 아이가 교육기관에 다니고 있어서, 혼자 보내지 않기가
> 쉽지는 않지만, 소신을 갖고 나름대로의 프로그램대로 1년 열심히 지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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