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좋은 의견들을 말씀하셨네요
전 6살 4살 아이를 둔 엄만데요
암튼 학교갈때까지 1,2월생엄마들은 매년 고민하는 모습을 봤는데
취학통지서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소아과가서 이래이래 늦되어서 못보내겠다고
진단서를 부치기보단 보내는게 낮다고 봅니다. (아주많이 힘든경우만 빼고요)
그리고 그럴려면 같이 학교갈 친구들하고 놀아야하는건 당근이고요
엄마의 욕심에 아이나이를 올렸다 내렸다하는걸 보면 아이가 당할 상처는 생각안하는거 같아 화가나더라구요 만약에 그런상황이 생기면 다니는 기관을 옮겨주던지...
결코 먼얘기가 아니니까 지금 학교문제까지 결정후에 입학시키셨슴해요
그냥 한살큰애를 키운 엄마의 의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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