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가두 1월생이여요..
체격두 작은편이고 머리까지 안자라서 굉장히 아가같은 이미지라..유치원 보러 갔더니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울 아가보고 "아가다 아가 왔다 그러면서 소리지르더군요.."ㅎㅎ
저는 4세인데 5세반에 보내려다 울 아가만 너무 어린게 아닐까 해서 1년더 데리고 있을까해서 유치원원장님한테 물어봤어요..
유치원 선생님이 묻더군요 7살에 학교 보낼꺼 아니냐구..그래서 뭐 특별한일만 없으면 그럴꺼라고 하니까..
그럼 7살에 학교 보낼때도 마찬가지로 빠른 아이들하고 다닐꺼니까 울 아기가 어리다 고 생각지 말고 울 아기가 잘 할꺼다 할수 있다는 믿음을 엄마가 가지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그 믿음을 말로 표현안해도 아기가 자신을 믿을수 있다고..
7살에 보내실꺼면 님도 아가를 믿어주세요...저도 걱정은 되지만 아기앞에서 그런말 안할려고 노력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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