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이도 12월생인데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유치원 문재로 고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혼자라면 구지 유치원에 보내지 마시고 친구 만들어 줄겸 많이 돌아다니세요..
도서관도 아이 손 잡고 다니시고 문화센타도 다니시고 홈스쿨은 필요하면 한가지 가르치시구요..
전 아이가 한명이라면 그냥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다른 경험들을 많이 해주고 싶어요..
둘째가 그만그만 어려서 할수 없이 유치원에 보내려 합니다.
이것두 엄마가 게을러서 그럴지 모르지만 두 아이 다 데리고 있자니 아이도 무료하고 엄마도 키우기 힘들고 다 피곤하네요..
유치원은 내년에 보내세요..
제나맘님의 글입니다.
> 99년 12월생입니다.내년에는 5세가 되기때문에 유친원을 보내까 하는데
> 고민중입니다.출생시 34주에 몸무게 1.3 만3년이 되니 거의 또래와 비슷해지긴 했는데 아무래도 어린티가 나거든요
> 주위에서는 혼자니까 유치원을 보내야한다고 하지만 우리애는 유치원은 5살에 가는거라네요
> 같이노는 언니가 5세거든요
> 엄마의 주관만 확실하다면 괜찮다고 하지만 이래저래고민입니다.
> 홈스쿨이나 문화센타도 알아보고 있지만 유치원비하고 비슷하잖아요
> 지금부터 유치원을 보내기 시작하면 영영 내곁을 떠나는것같아 불안하고
> 보내지않으려고 해도 아직 확신이 서지안아요
> 또래맘님들 조언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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