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도 12월생 이에요.
저두 애가 혼자라서 사회성 때문에 유치원 보내려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 봤답니다.
그러다가 하루만에 생각이 바뀌었어요.
걍 1년 더 델구 있다가 2004년에 보내려구요.
혼자니까 여기저기 델구 다니기도 편할거고.
그냥 문화센터 두어개 하고, 책좀 더 사주고...
제가 좀 더 부지런해 지려고요.
유치원 보내면 2시쯤 오잖아요.
그럼 대충 간식 먹고 그러다 보면 뿡뿡이도 봐야되고...
저녁준비 하다보면 엄마랑 지내는 시간이 전혀 없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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