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4,2살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짜증을 많이 부립니다
특히 큰아이는 말이 통한다고 큰애한테 스트레스를 쏟아내는 제자신을 보고
넘 당황되고 미안코....하루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미안함이 더할수록 스스로 자제하고...화가나면 잠시 다른방으로 가거나....아니면 우는아이를 나두고 설거지등을 합니다
그러는 동안 저도 많이 나아지더라구요..
다른 엄마들도 많이 짜증을 낼꺼예요...넘 속상해 하지마세요^^
저도 그랬거든요...밤에 남편한테 "나 스트레스 받아서 속상해"하고 얘기해 보세요 "나좀 살려줘" 하면서 대화를 많이 하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화나면 잠시 피하는것이 상책 같아요^^
그리고 회초리를 지정해서 아이가 말썽피우면 회초리 찾다보면 2-3초 정도 시간을 버니까 그것도 낳던데...저의 경우엔 그랬어요^^
전 불같은 성격이라서 좀 2-3초 자제하면 나아지거든요^^
넘 속상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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