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립패드는 가지고 있지 않고 피코만 가지고 있는데 한마디로 결론은 가격에 비해 별로 라는 겁니다...
이웃에 또래 친구가 피코를 가지고 있어서 넘 가지고 싶어하고 또 그것 때문에 싸움도 잦고 해서 사줬는데 피코가 약 16만원 가량정도 하고 팩이 하나에 약 2만 5천원 내외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님의 아이가 연령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아니는 세돌지나서 사가지고 그리 많이 효과를 보지 못한것같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소프트웨어의 내용이나 질이 떨이진다고 느껴지더군요(참고로 그 아이는 친척것을 물려 받아서 한 10년 가량 됐다고 하던데 그 때 나온 팩이 아직도 나오고 있더군요.. )
그것보다는 인터넷의 유아 교육 컨텐츠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것들이 훨씬 내용도 알차고 여러 싸이트들이 많이 있으니까 훨씬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립패드도 이웃에서 구입한걸 보았는데 피코보다도 더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면도 흑백에 너무 작고 그냥 약간 고급스러운 장난감정도....
그게 작년이니까 지금은 좋은게 나왔나 모르죠......
매장에 가면 피코도 직접 조작 할 수 있도록 해놓은 곳도 있더라구요(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곳) 그러니 아이랑 가서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아이마다 다르니까 .......................
스나코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에게 생일 선물겸 크리스마스 선물로 컴퓨터(?) 같은것을 사주고 싶은데...어떤것이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 제 질문이 넘 막연하지요?.......^^;;;
> 혹시 좋은 경험이 있으신분 리플좀 달아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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