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넘 감사드려요
상민맘님의 답글을 읽고 찡~~~ 했답니다
이런 맛에 서로의 고민을 털어 놓을수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조리원쪽으로 기우는것은 왜일까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화이팅!!! (상민맘님도....)
상민맘님의 글입니다.
> 터울이 있어서 그래도 조금은 수월 하시겠네요.
> 큰 아이가 다섯살 거기다가 여자아이라면
> 너무 걱정 않으셔도 2주 정도는 괜잖지 않을까 싶은데요.
> 한 집에 같이 있으면 좋기야하겠지만 산후도우미가
> 작은 아이를 계속 돌보아 주는것도 아니고 큰아이에게
> 생기는 퇴행현상을 방지하려면 큰아이에게 계속
> 관심을 보여야 하는데 작은 아이 돌보면서 그게 가능
> 하겠는지요.
> 큰아이 애처러운 마음은 알겠지만 어찌 하겠읍니까!
> 큰 마음먹고 산후조리원으로 가셨으면 싶네요.
> 아이 낳고 몸도 마음도 힘든네 너무 많은것에 신경써서
> 엄마가 힘들다면 모두가 힘들어지지 않겠는지요.
> 아이들은 엄마 걱정하는것 보다는 싶게 적응을 해주더군요.
> 너무 큰아이 애처러워 하지 마시고 모두에게 좋은 쪽으로
> 결정을 내리시길!
> 순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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