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지금 6세인데 책을 너무 좋아해서 4세때 전래동화를 구입해서 읽어주고 있답니다..
교원에서 나오는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전 50권)인데요..
저도 우리아이에게 보여줄책을..좀 까다롭게 고르는편이라..전래구입할때 이것저것 많이 고르고 비교하고 결정했답니다..
고르게 된 특별한 이유는 일단 문체가 마치 우리 할머니들이 손주들에게 "옛날에 옛날에~그랬었단다~" 하는구어체의 어투로 쓰여져있다는점과 그림이 무섭게 표현되지않고 호랑이도 굉장히 정감가게 그려져있답니다.
책 구입한지 꽤 됐는데도 혼자 읽으면서 큰소리로 넘 재밌다는듯 웃으면서 보는걸 보면 정감있는 문체나 그림에서 나오는 우화적인면이 아이에게 넘 가깝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참고로 호야토야 핸드퍼펫인형이 들어있어서 엄마가 같이
인형극을 꾸며줘도 좋을꺼예요..)
참고 많이 되셨기를..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