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넘지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영어유치원은 넘 어려서 한건 특히 읽기가 병행되지 않은 수업은
효과가 그리 생각보다 크지가 않더라는 얘기를 들었어여
글구 일반 유치원 꼭 모든걸 다 해결해준다구 보진 마세여
아이들이랑 놀고 기본적인거 인지정도 사실 엄마가 해줘도 되는 정도 유치원에서 해주는 정도예요
일찍 안보낸다구 미안할 정도는 아니라구 봐여
동네 또래 아이 엄마랑 사귀어 같이 놀게 해도 좋구 전 일년이면 충분하다구
봐여
제 조카만 봐두 일곱살되서 했는데 영어권에 금방 익숙해지던걸여
제 아이는 다섯살인데 시사영어에서 일주일 한번 수업 받구 있져
글구 전 다른 교재(가베)없지만 이 정보화시대에 엄마들이 알뜰하게 수집하구 부지런 떤다면 돈 아끼고도 얼마든지 아이에게 효과적인 수업가능하다고 봐여
애들은 엄마랑 만든거 더 좋아해여
뭐든 완벽한 교재도 좋지만 좀 부족하지만 찾아보고 만들어보는데서 전 요즘 또 다른 묘미를 느낍니다
한글교재 조카한테 물려받긴 했지만 많은양은 아니라 직접 아이랑 한글교재책도 만들고 (신문,잡지활용) 잼 납니다
물론 아이가 하나라 그렇다구 얘기하시겠지만
둘이면 교재 활용도 더 잘되고 더 좋지 않나여
글구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시회 아님 공원이라두 아님 인사동 등등 그게 전 좋다구 봐여
넘 두서없이 길었져
꼭 다른 아이들처럼 안해줘 미안하게 생각지 마시구
정보도 찾아서 활용해주시고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자연스럽게
자극을 주자구여
아이들 좀 쉬게도 가끔은 좀 하시고요
희원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딸이 지금 6살이구요,내년에 7살이 되어서 다른 곳으로 바꿔 볼까 하는 데 그것도 힘드네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접수해서 추첨으로 입학은 되어 있지만...
> 우리애가 체격이나 키가 5살 처럼 작기에 몸도 약하고..
> 병설유치원은 통학을 아이가 해야하기에, 아플때나,비오거나 할때는 힘들어 할꺼같구..저도 매일 아이와 같이 통학시켜 주기가 힘들어서요..둘째가 22개월인지라.
> 내년에는 저소득층자녀 보육료감면 혜택이 넓게 확대된다던데...
> 어느정도일지 궁금하구요..
> 영어가 교육과정에 빠져 있다고 하더군요.
> 병설유치원에서는..그러니 영어는 보충을 해야하고,
> 점심도 없다네요,,쩝.. 간식은 엄마들이 돌아가며 준비해야한다고 ..
> 12시 30분경에 끝난다고 하니,집에와서 밥먹고 또 어딜 보내야 하고..
> 동생이 극성인지라...
> 영어유치부도 알아 봤는데,수업비도 그렇고,고민이네요.
> 병설유치원을 보내고 오후시간에 영어유치원 단과반을 보낼것인가.
> 아님,지금 보내는 비용으로 조금 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오르다,은물,발레등)을
> 하는 곳으로 보낼것인가..
> 비용은 한달 수업료가 13만원,영어유치원 오후프로그램은 90분씩,일주일에 3번해서 15만원이구요,,,
> 가까운 영어유치원정규과정에서는 12명이 한반이고 2시 20분 까지하고
> 25만원이더군요.
> 오후과정 알아본 곳이 브라이튼 이었고,정규반 알아 본데가 레터 앤 사운드 라는 곳이었어요.
> 맘님들 도대체가 갈피를 못잡겠는거 있죠.. 흐흑
> 엄마가 넘 우유부단하고,귀가 얇아서..
> 영어은 오후과정은 그만큼 효과를 못본다고 하네요..
> 브라이튼 에 보내고 계신 맘님,아니면 레터 앤 사운드 에 데해 알고 계신 님들
> 리플 달아 주셰요.
> 메일도 좋구요,조언이 필요하답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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