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이들을 생각을 하면 먼저 걱정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거 보다는
적응력이 빠르답니다
먼저 걱정이 앞서면 더 거르칠 수도 있어요
어쨌든간에 적응을 시키기 위해서 보내는 것이니깐
아이를 믿고 한번 보내 보세요
아이의 능력을 너무 과소 평가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아이의 성격이 그렇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부모가 지켜볼 수는 없는겁니다..
부모가 해주는것보다 아이의 능력을 키워주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울 아이는 여자 아이인데 넘 터프해서
여자고 남자고 절대 지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는 빨리 적응을 하더군요
아마 조금 내성적인 아이들은 많이 활발해지고
외향적인 아이들은 많이 의젓해지고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유치원이더군요
그리고 아이문제는 항상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생각을 해보는게 아이나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 적응 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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