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으네요.
우리아이도 작년에 한창 컴퓨터에 관심을 갖길래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그 때가 42개월 이었죠.
요즘은 장나라가 CF에 나오면서 상품의 색상이 변했는데 원래는 전체색상이 연두빛 이었답니다. 일단 모니터가 너무 작아요.
마우스는 아이가 사용하기에 딱 좋은 크기인데 모니터가 작고 칼라가 아니어서 자꾸만 가까이 봐야하는 단점이 있구요, 글씨를 쓴다든가 그런 내용은 아니예요
여러가지 게임이 내장되어 있어요. 물론 마구 쏘아대기만하는 그런 게임은 아니어서 다행스럽기는 하지만..
요즘도 가끔은 꺼내어서 하기는 하는데 비싼 가격에 비하면 효율성은 떨어집니다. 그리고 모두다 영어로 나오는데 알아듣기 힘든 내용도 조금은 있구요.
요즘은 조금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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