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울적한 마음으로...

글쓴이 영우맘

등록일 2002-12-21 00:04

조회수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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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맘님의 글입니다.
>
> 오늘은 기분이 안좋아 애매한 아이들에게 짜증을 부렸답니다.
> 엄마가 감정조절을 잘 해야 한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힘드네요.
> 하루종일 집안일이다뭐다 정말 속상해요.
> 큰아이가 4살 작은아이가 2살 .
> 저녁에 모든 일을 정리하고 아침이되면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와 놀아 주고 싶은데 요즘들어 겨울을 타는지 많이 게을러지네요.
> 자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기분이 좀 그래요.
> 오늘 아이들에게 짜증 낸 것이 마음에 걸려 잠도 안오고 해서.......
> 다른 맘들은 어떻게 감정 조절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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