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려다가 간단히 적습니다.
물론 선생님을 잘 만나야하지요.언뜻 봐서는 비싸기도 한 편이고 매달 교육비도 적지 않지만 아주 재미있고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저도 선생님의 접근 방식에 감탄을 하곤 합니다.
학습지로는 숫자나 연산 쪽에 치우치기 쉬운게 사실인데 숫자나 연산은 가르치려 하면 금방 합니다.먼저 즐겁고 재미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수학의 모든 영역을 골고루 접하게 해줍니다.
제 아이는 5세 시작하면서 1년 가까이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데 6세 중반에서 7세 중반 사이에 1년 가량 다시할 계획입니다.
교구가 43만원 정도이고 매월 30분 수업에 45000원입니다.
제 주변에 제 소개로 3명이 시작했는데 그집들도 너무 좋아해서 추천해준 저도 아이들에게 잘 맞아서 기쁘더군요.그럼 여기 저기 살펴보시고 아이에게 잘 맞는 좋은 교재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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