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키짱 3세
등록일 2011-10-22 13:36
조회수 4,986
댓글 2
꽃내음이 나는 화분과 소동상과 제가 사진 찍을때도 물을 주는 모습도 봤습니다.
한창 가을에 국화를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다만 저 혼자 갔다와서 가족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예준이 건강을 위해서 어쩔수 없는 일이라 내년을 기약해야죠~
내년에는 예준이랑 함께 찍은 모습이 많아지길 빕니다.
하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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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
하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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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