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유치원 >
- 유아게시판
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
| 걱정하지마세요 |
글쓴이
두산
등록일
2003-02-05 14:39
조회수
2,807
댓글
0
|
하늘님의 글입니다.
>첫째 아이이고 37개월 이제 막 지났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말을 따라하지만 완전한 발음과 문장은 하지 못합니다.
>조금 쉬운 말들은 하고, 자신이 발음이 안되는 것들은 '으으'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워낙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첫째아이라 그런지 늦네요.
>
>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는데,
>이번 설에 모인 친척들 중 한 사람.
>절 열받게 했습니다.
>
>멀쩡한 아이에게 하는 말.
>"아무래도 ... 는 혼자 놀기 좋아해.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아 섞여서 놀기 어렵겠어. 그리고 말을 그렇게 아직 못하니 문제 있는거지. "
>
>자기 자식 29개월인데 말 많이하고 조금 잘한다고,,,
>열 받더라구요.
>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조금도 우리 아이가 발육상 이상이 없으므로 언어가 조금 늦는 것 뿐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잘하는 것은 개인차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
>어떠신가요? 다른 엄마들은..
>아이가 좀 말이 늦은 엄마들의 생각과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아이는 98년생인데 지금도가끔은 알아 듣지 못하는 말을 하기도하죠 대화가 되기 시작한지몇개월 않되었어요 유치원 다니면서 많이 늘기 시작 했죠 어머니께서 자주 대화하도록하시고 그렇게 많은 걱정은않해도 된다고생각해요 아이들은 개인차가 무지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