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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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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제생각이 나서... |
글쓴이
wonywany
등록일
2003-02-11 11:35
조회수
5,49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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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작년에 저의 큰아이 그만한 개월수에 보냈거든요.
일단 처음에 조금 힘들어 하지만 적응을 잘 합니다.
처음에 아마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가 힘들실거예요.
이렇게 보내야 하나....
만약 보내시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아이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지 마시고 씩씩하기기를...
근데 거리는 좀 먼듯하군요.
버스로 25분이면 아이들에겐....
저의 아이 처음에 좀 코스가 돌게 돼있어서 내릴때보면 잠들어 잇곤 했거든요.
근데 그모습이 좀 안스럽드라구요.
그래서 원장님께 말씀 드려서 일찍 내릴수 있게 했구요.
그리고 아이들 처음에 가면 대부분 좀 감기에 잘 걸립니다.
근데 것두 모두 그런건 아니에요.
저의 둘째의 경우 까딱없으니까요.
근데 몸이 부실한 첫째는 심하지는 않은 감기 비염이런게 끊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나름대로 적응을 잘합니다.
저의 두아이 모두 지들 성격나름대로 적응하구요.
잘 다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처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