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졸업작품과 전시회를 동시에 여는 취지는 좋았으나 경비원의 검문시 관람객에 대한 태도와 불친절은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입니다.
가장 실망스러운 점은 전시회를 열면 보통 몇시부터 몇시까지 운영한다고 플랜카드에 기록하는게 기본이나 그냥 졸업전시회랑 국화전시회만 기록되어 있어 관람객은 몇시에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 덕에 제가 10시에 방문했다가 12시 넘어서 재방문을 했으니까요.
우선 경비원의 태도중 가장 문제점은 아무리 검문이래도 관람객에게 어떤일로 오셨나요?라든가
어떤 일로 방문하셨습니까?의 손님에 대한 경어가 아니라 왜 왔냐? 연세드셨다고 해서 관람객에게
반말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주차장도 확보하지 않고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는지 그 주변에 제대로 된 외부주차장은 비치해놓고 하는건지 모르겠더군요. 직원들 차량은 떡하니 주차되어 있으면서
어찌 손님 차량은 주차할곳도 확보하지 않고 행사를 하는지 손님들보러 걸어오라는건지 장거리에서 오시는 손님을 위한 배려가 전혀없었습니다.
그리고 전시회라면 먹거리행사도 준비하여 손님을 맞아야 하는데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전시회로 보입니다. 앞으로는 그냥 학생 졸업행사라고 적으시길 바랍니다. 국화전시회를 열 준비가 전혀되지 않은 천안연암대학이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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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그런데 너무 아름답다
답글
미키짱
하늘맘
답글
미키짱 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