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떤면이 맘에 안든다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월 교육비에 돈을 좀 더 줘서 교구를 무료로 주는 곳이 별로 맘에 안들더라구요.
우선 교육기간이 다른곳 보다 훨씬길고 처음시작할때도 가입비 비슷한게 좀 나가고 계산을 해보니 그냥 좀 싸다는 가베사는게 더 나을것 같아서요.
가베 가격뺄려고 교육기간을 길게 잡은것 같기도 하고, 오랫동안하면 아이도 지겨워 할것같고...
싸면서 모두 나무로되어있고 칼라로 되어있는것 많더라구여.
1가베도 면사로 되어있으면서도 끈있는것 없는것 모두 12개나 들어있고...
여기저기 따져서 좋은가베 싼가격에 사고, 교육은 교재를 안사도 할수 있는곳이 여러곳 있다 들었어요.
회사 이름을 얘기해도 될런지는 몰라서...
우리애도 그렇게 하고있는데 굉장히 재미있어해요.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수업시간에 만든 작품도 하나하나 사진을 찍어 작품집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교재를 사야지 교육을 받을수 있고, 돈을 좀 더주고 오랜기간 교육받으면 교재를 준다는곳 모두 교육보다는 교재를 파는 목적인것같아 별로 좋게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교재는 상관없이 교육을 우선으로 하는 곳이 더 좋은곳 아닌가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그보다 더 좋은 곳은 없겠죠..
그리고 시중에 가베 책도 많이 나와있고 무료 동영상도 많이 볼수 있으니깐 교육을 전적으로 선생님께 맡기는것 보다 엄마도 한 몫을 해야 겠죠..
일주일에 고작 1시간 정도로는 가베교육이 힘들쟎아요.
언제든지 아이가 원하면 옆에서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 될수 있다고 생각해여.
우리 같이 열씸히 애기 키워봐요^^
가베맘님의 글입니다.
> 5세 남아의 엄마입니다.
>
> 가베교육을 받은지 한 3달 정도 되었구요.
> 월 교육비에 조금 더 보태면 교구를 무료로 준다는 곳에서
> 수업을 받고있습니다.
>
> 수업내용, 선생님등 여러면에서 제 맘에 다 차질않아요.
> 겨우 몇달 수업받아보고 이러면 어쩌나싶어서 더 두고보자...
> 그러길 몇번째....
>
> 여기서 그만둔다면, 그동안의 수고(시간적, 경제적, 기대감등등...)가 모두
> 헛되는건 아닌지..
>
> 가베교육 책자가 좋은게 많은데, 차라리 그걸 사서 제가 직접 가르치면 어떨지.
> 그런데,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선생님보다 나을 자신도 없구요,
> 한편으론, 전문적으로 교육받았다는 선생님도 기대에 못미치는데, 나라고 못할까...싶은 마음도 드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 이왕 시작한 것.
> 수업 다 받을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될런지..
> 아니면, 교구와 책자를 사서 엄마랑 하는게 나을지...
>
> 가베수업을 받았거나, 지금 하고계신 분들 계시면.
> 조언해주세요. 특히, 가베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요..
>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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