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빈이는 5살인데요 저는 무슨 색깔글자 이런거 모르구요 돌지나 아기나라 산게 있어(티칭은 안함) 그냥 컴퓨터로 아기나라 그림이 있는 글자를 뽑아
코팅해서 글자 공부시켜 주고 있는데요 (쓰기까지 같이 함-잘 못쓰지만 갈수록 나아지고 재미있어함 아빠나 물은 안보고도 씀) 재미있어하고 금방 깨치더라구요 글 읽을 때도 엄마 이건 할아버지할때 쓰는거야 이런말도 하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처음 제가 시작할땐 막 다그치고 그러는거 아니야라며 소리소리 지르고 그랬ㅆ거든요 말이 그렇지 속터지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그냥 쓰던지 말던지 내비두고 그냥 카드하나주고 이거써봐그러고 지켜보기만해요 정 고쳐주고 싶으면 이렇게 써봐그러고 한번 써주고요 요즘은 애기가 엄마 우리 글자쓰고 자자 그럽니다 그럼 제가 그러죠 오늘은 피곤하니까 그냥자자 히....
그리고 이건 그간 궁금했던 건데요 도대체 색깔 글자와 껌정 글자를 나눠 가르치는 이유가 뭔가요?
백설공주맘님의 글입니다.
> 다른분의 소개로 오늘 처음알았는데 여러곳을 둘러보니 넘넘 맘에들어요. 다름이 아니라 6살딸이아직 한글을 몰라서 오빠들은5살때한글나라르르해서4개월만에 한글을 떼고 국어나라를시작해서 8살인지금 씽크빅국어를 하고있는데 여자동생은 읽기나라를 시작한지 석달째인데 아직도 못해서 걱정입니다.맘이 불안해서 ,좋은 방법알고 계신맘들 조언 부탁합니다.참고로 한솔샌님이 6살이기에 색글자보단 먹글자에 길들여 져야한다고해서 한글나라를 하지않고 읽기나라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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