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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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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방법이 없더군요 |
글쓴이
방법없음맘
등록일
2003-02-25 10:52
조회수
4,4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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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그마음 충분히 이해 하고도 남습니다
우리 집이 그러니 까요 그거 쉽게 안고쳐 집니다
저는 9층이고 해고 11층 집만 나면 내가 11층이사가서 똑같이 해 준다
했는데 결정적으로 집이 안나네요
저희는 복도식이고 베란다가 하나고 그래서 그 베란다에서 빨래 널고
이불널고 여긴 시골이라 이불너는건 머라고 하진 않네요
아뭏튼 이제 돌아오는 봄이며 여름이며 두렵습니다
위층 할머니가 더덕까는 일을 하시는데 그 껍데기가 날리고
그러면 물청소 하는데 아래층에 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마구잡이로 하고요 불안해서 빨래 널고는 위층 물소리만 나면 창문닫고
있지요 3살된 아이가 아이스크림 먹은 쓰레기 버리고 냄새는 것 창문에
버리고 ... 거기에 버린다고 했더니 복도에 있는 창문으로 쓰레기 쓸어서
버려서 쓰레기란 쓰레기는 우리 복도로 다 모입니다
왜 그렇게 밤 11시 넘어서 쿵쿵대고 화장실 문 삑소리나면 기름좀치지
볼일 보는 소리까지 들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환장합니다
한번은 그집 아들이 가축잡는 공장에 다니느데 거기서
굵은 뼈를 가지고 와서는 먹고 하수구에 버려서 저희 집이 막혀서
관리실부르고 위층 부르고 했는데 자기네는 안했다는 겁니다
증거가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도 말이예요
너무나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라 관리실에서도 포기 했다네여
그리고 그 할머니 왈 우리도 위층에서 물 써서 이불 적 신적이
있는데 뭘 그러냐는 겁니다. 그런 사정을 알고도 우리에게 그렇게
한다는건 너무 하더라구요 그집 애기 엄마가 직장을 다니고 젊은 엄마니까
이해를 잘 해 주겠지 생각하고
관리실에서 말 좀 잘해 달라고 했더니, 그런일은 처음 듣는 다면서
시치미를 떼더 랍니다.
참고 살던가 이사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다음에 아파트로 가실때 저랑 같이 맨 꼭대기로 갑시다
관리실에 이야기 하고요, 반장아주머니랑 상의 하시고
관리실에 부탁해서 게시판이나 방송 한번 크게 해달라도 해보세요
사실 남편들이 남자들끼리 이야기하면 해결이 쉬울수는 있는데
여자들이 이야기 하면 말 많다고 무시하고 까탈 부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 마음 넓은 우리가 참고 살아야지요
제가 더 신세 한탄 한 것 같네요
준우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두 아이를 키우는 2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광주 아파트인데요
> 윗층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노이로제 걸릴 지경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쿵쾅쿵쾅 방문이 탕탕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새없네여 인터폰도 하고 윗층도 가서 얘기도 해보앗는도 전혀 도움이 안되네여....ㅠ.ㅠ
> 무슨 좋은 해결책없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16층이구요 17층 꼭대기에서 그 난리네요 지금두 탕탕 문닫는 소리 쿵쿵 걷는소리 기타 등등 소음으로 미치겟어요 좋은 의견있음 제발 꼬리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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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도와주세요~~~~~~~ 현명한 의견좀 부탁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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