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희집하고 똑같지요? 저희윗층도 밤만되면 덜그럭거리고, 집안일을 시작하나, 소리땜에 스트레스 쌓여 죽겠습니다. 그집아이 현관에서 신발벗는 소리도 엄청울립니다. 신발에 쇳덩어리를 달아놓았나... 들고나는걸 소리로 알수 있으니까요. 밤에 운동용자전거 돌리고, 피아노 치고 해서 몇번 인터폰했더니, 그집아줌마 내려와서 고함치며, 행복한 자기네집에 인터폰해서 스트레스 준다고, 제가넘
예민하다고 별별 소리 다하는거 있죠? 제가 그윗층으로 이사가고픈거 있죠.
적어도 밤에는 조용해야 하지않을까요? 걷는소리정도는 이해하겠는데, 집안일하는 소음은 정말 참기힘들어요.
이슬비님의 글입니다.
> 저두 위층의 소음때문에 엄청 마음고생했더랬습니다.
> 이집은 우리 아파트단지에서 가장 늦게 자는 집입니다.
> 애도 애지만 어른이 늦게 잠자다보니 (기본이 새벽두시입니다.) 조그만 발걸음소리 크게들리는 새벽에 왜그리 돌아다니는지..밤을 새건 말건 제가 상관할것은 아니지만 조용히 텔레비젼이나 컴이나 하지 이리저리 쾅쾅거리며 돌아다니지..문은 또 쿵쿵..거기다 꼭 밤 12시쯤되면 집안일을 시작하더군요..
> 우리는 애가 학교다니니까 11시쯤이면 올 취침입니다.
> 그전시간에는 사실 참습니다. 저도 애둘 키우는지라 사실 애들보고 주의주어도 뛰어다니는 경우가 있으니까요..그러나 밤 12시넘어서 애든 어른이든 쿵쿵거리니까 정말 밉더라구요.
> 몇번 말했는데 효과없다가 최근에는 웬일인지 조용하더라구요.
>
> 그건 그렇고 다른데서 읽은 이야기인데요..
> 그집은 빌라인데 위층소음이 하도 심각해서 몇차례 말을 해도 안되고 해서 위층이 마침 님과같이 옥상층이라 새벽3시에 옥상으로 올라가서 줄넘기를 했다나요.^^
> 님도 한번 해보심이..
>
>
>
> 준우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저두 아이를 키우는 2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가 사는 곳은 광주 아파트인데요
> > 윗층의 소음이 너무 심해서 노이로제 걸릴 지경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쿵쾅쿵쾅 방문이 탕탕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새없네여 인터폰도 하고 윗층도 가서 얘기도 해보앗는도 전혀 도움이 안되네여....ㅠ.ㅠ
> > 무슨 좋은 해결책없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16층이구요 17층 꼭대기에서 그 난리네요 지금두 탕탕 문닫는 소리 쿵쿵 걷는소리 기타 등등 소음으로 미치겟어요 좋은 의견있음 제발 꼬리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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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도와주세요~~~~~~~ 현명한 의견좀 부탁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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