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이야기는 아니구요
저희 조카가 그랬거든요? 망막에 상처가 너무 많이 있어서,,
형부가 의사인데 결국 수술을 하더라구요. 그아이는 6살때 수술 했어요.
6살때지만 생일이 10월생이구요.
그런데 지금은 한쪽이 약시래요. 눈썹때문인지는 몰라도 지금 교정안경을 끼고 있는데 언니도 조카도 조금 힘든것 같아요.
수술은 전신마취라고 했던것 같은데 원래 아이가 수술그런거에 조금 의젓해서 잘참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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