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년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거든요
저는 작은아이를 낳고 바로 한글을 시켰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 하더군요
동생이 생기면 큰애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을거고 엄마도 하나일때보다
신경써주지 못할꺼고 제생각은 선생님을 오시게하는 방법도 한가지
좋은 방법일꺼 같거든요
혜원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혜원이를 직접 한글지도하고 싶은데
> 이제 33개월됐습니다. 요즘글자에 관심을 갖는것 같아서 시작하고 싶은데요..
> 제가 4월말에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중간에 끊기는 것도 그렇고,
> 또 갓난아이를 데리고 혜원이를 지도할 수 있을지
> 감이 안오네요...
> 저 같은 경우 최선의 방법이 무얼까요?
> 한글나라 같은걸 시켜서 선생님 도움을 받아야만 할까요?
> 조언들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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