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닦기와 관련된 책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책 제목은 잘모르겠는데, 그런종류의 책들이 많아요.
저희 딸도 아랫니가 흔들려 병원에 가야 되겠는되(충치도 약간 )
도무지 말이 먹히지않아 포기했는데 우연히 그와 관련된
책을 보고는 왜 치과 가야하는지 수긍을 하더라구요. 물론
치과가 떠나가라 울기는 했지만 치과문턱은 넘었으니....
엄마의 백마디보다 책을 보면 아이들은 이해하고, 친구들한테
엄청 자랑해요. 특히 안한다고 떼쓰는 아이나, 버릇없이 구는 친구를
보면 자기는 안하는것 처럼, 언제나 바른생활어린인거 처럼...
늦어서 그만....
쌍둥맘님의 글입니다.
> 45개월된 아이입니다.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씻기싫어 한다는데 우리아인
> 좀 심한것 같읍니다.
> 이닦기가 싫어서 졸리면서도 밤 11시가 지나도 잠을 자지않고 이를 닦지 않읍니다.결국은 혼이나고 울려서 이를닦는데 어떻게 하면 이를 잘닦게 할수있을까요?
> 울리는게 최선은 아닌것같아 이렇게 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일찍 재우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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