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도 이제 6살이구요,아기스포츠단에 보내는데요,
tv 에서 할아버지가 왜 토성을 머리에 쓰고 있는지(사또가쓴모자),파란 사과도 있는데 왜 빨간 사과가 익었다고 하는지 주황색감은 맛있는데 초록색감은 왜 혀가 오그라드는지(히히 지송.. 대구사투리라 표현이 좀 ..)하늘에서 누가 쉬를 이렇게 많이하냐고(비가 오니까)하고 젖소에서 왜 우유가 나오는지(슈퍼가면 많다네요..) 엄마는 왜 아기를 낳는지(병원가서 애기 사면 된다나..)
하도 왜 왜 거려서 구찮아하던차에 대교삼성에서 나온"알고 있나요"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구입을 해주었는데요 한창 호기심에 엄마뒤꽁무니에 대고 왜 왜라고 꽥꽤거리는놈(?)떼놓는덴 아주 그만인 책이더군요
백과사전식이지만 문답형식이라 지루하지도 않고 제가 봐도 바보도터지는소리"아~~~아" 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암튼 아주 유용하게 100%활용하고 있구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아니,판단되네요
맘님께도 강추!!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이는 이제 6세 인데 하루 종일 질문입니다.
> " 엄마, 얼음은 왜 따뜻하면 녹아요?"
> " 엄마, 눈이 좋은 사람이 안경을 쓰면 왜 어지러워요? "
> " 엄마 , 화산은 왜 폭발해요?"
> 하루 종일 "엄마 왜"를 입에 달고 다닙니다.
>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잘 물어보는 질문에 답하는 책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좋은책을 알고 있는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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