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어릴적부터 이것저것 무분별하게 본인 의지와는 무관하게
교육되어진 아이들이 오히려 의욕이 더 낮고 쉽게 지치게 되어있더라구요.
가장 좋은건 아이가 뭐든 자기 의욕이 생기길 기다리는게 늦지만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그걸 참아주거나 인내해주지 못한다면 아이는 조금씩 좋아질지는 몰라도
결과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근본적으로 고쳐지지는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 원하게 되면 어떤 결과를 가져오던지 자기가 책임의식도 생기고
도전의식도 저절로 생깁니다.
우리 아이는 다섯살이 되도록 자기입으로 무엇을 하고싶다는 말이 나올때까지
끊임없이 기다려주며 무분별한 사교육없이 엄마와의 시간 대화 그리고 여행 등을 했더니 이젠 무엇을 하고싶어 하는지 자기 스스로 잘 알고 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도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습니다.
다른 좋다는 교육들에 눈 돌리지 않고 엄마가 중심을 바로 잡아 가는게 더 중요하지 아이가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언제든 문제의 아이에겐 문제의 엄마가 있을뿐이죠.
반성하고 각성하는 일이 다가아니고 실천해야지 않을까요???
늘 깨어있고 중심있는 엄마곁에 그와 똑같은 아이가 자라고있을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