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맘 안녕하세요.
저는 6살 4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 교육에 관해 제 의견을 드릴께요.
제 큰아이는 10개월 정도 한글방문 수업을 받았답니다.
워낙에 전 첨부터 1주일에 한번 선생님 오셔서 수업하는 것에 대해 좋은 견해를 갖고 있지 못하기에 (다른 맘들도 그러실거에요)하지 않을려고 미루다 요구에 못이겨 결국엔 하게 되었지요.
시작하게된 동기는 방문수업이 어떤 것이고 어떤 식으로 아이에게 수업을 하는지 궁금해서 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주일에 한번 와서 20분 수업이 아이에게는 수업의 의미 보다는 새로운 경험을 시켜준다는 의미가 더 있는 것 같아요.
선생님을 잘 만나시기만 한다면 20분은 아이에게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거에요.
태우맘께서 20분 수업으로 아이에게 커다란 변화를 기대하신다면 정말 실망하게 됩니다.
우선은 수업을 지켜보시는 것이 중요하고요....
수업을 흐름을 아신다면 비슷하게라도 아이에게 반복시켜주시는 것이 더 중요하구요....
글구, 태우맘께서 일반 서점에서 학습지를 구입하시던지,
아님 인터넷사이트중에도 학습지를 출력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거든요, 학습지를 직접 만드시던지...
많은 활용을 하는 것이 참 필요한 듯 합니다.
엄마의 관심없이 아이가 많은 것을 하기를 바라는 것은 엄마의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두서없이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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