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 유아교육현장에 있던사람으로 한마디드림니다.
먼저 아이가 6살이라하니 어느정도 자신의 이야기를 할줄 알리라생각됩니다-4살부터 원에다녔다면 단체생활경험이 많은편인데 왜 그럴까?
그러면 아이와 함께 원에서 즐거운 놀이가 뭔지 하기싫은 놀이가 뭔지 이야기 해보심어떻ㄹ까요
또 친구가 부담스럽게 대하지않는지-비사교적일때는 다른아이가 괴롭히는것을표현치못하고 회피하기만 함니다.
원장님과 상의도하셨다는데 아이가 계속그런다면 대화를 해보신 후 몇일간 보내지 마시며 아이에게 시간을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반응이나오겠지요- 그냥그랬는지 문제가 해결됐다고 기뻐할지 단체생활의 첫단계였는데 아이가 부담스러워하는것을 그냥지나치면 아이는
커서도 회피하려고만 하겠지요.천천히 해결하시길 ... 두서없이 써보았슴니다.
희망이님의 글입니다.
> 6살된 아들이 요즘 부쩍 어린이집에 가기싫어해서 걱정입니다.
> 4살때부터 보낸 어린이집인데
> 바꿔볼까도 생각했지만 제생각으로는
> 선생님도 열심히시고, 교육내용도 괜찮아서
> 아들말 무시하고 쭈욱 보냈습니다.
> 그런데 갔다오면 정말 힘없이 돌아와서는
> 내일도 유치원가냐고 계속 묻는데...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이럴때마다 원장님과 상의해봤지만
> 이런저런 얘기로 그냥 또 보냈습니다.
> 좀 쉬었다가 미술학원이나 다른 유치원을
> 알아보는게 좋을지. 아님 다른 좋은
> 의견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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