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토미노를 아시는 분이라면 입체펜토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펜토란 숫자 5 즉 다섯을 뜻하고, 미노는 조각을 말한다.
다섯 개의 정육면체가 붙어서 한 조각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입체펜토, 그러므로 입체로 된 펜토미노라고 할 수 있다.
펜토미노가 좀 더 발전한 것이라고 해야 할까?
펜토미노를 할 때 보다는 생각을 좀 더 많이 다각적인 면에서 진행할 수 있다.
마치 블록을 조립하는 것처럼 제시된 조각을 맞춰 다양한 모양을 완성시킬 수 있다.
어렵다는 인상보다는 재미있게 접근을 해야겠지만, 흥미롭게 진행을 한다면 산만한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줄 수도 있을 교구로 알맞다.
공간지각능력을 키울 수 있고 창의성도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법
제시된 조건에 맞게 모양을 짜 맞추면 된다.
두 개 또는 세 개 개수가 하나씩 더 많아지면서 요구하는 모양을 완성시키면 된다.
효과
수학 학습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수학적 추론 능력과 사고력을 길러준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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