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아인 이제 36개월 4살 아들인데요
5살 반에 저도 이번에 어린이집을 보냈다가 아이가 가기 싫다고 해서
억지로 2틀을 보내다가 안되어서 지금은 그냥 마음 편하게 보내지 안았어요
처음엔 모두들 다 보내고 동네에 친구가 없어서 그냥 보내긴 했느데
아이 때가 아닌지 차를 오래 타서인지 아이가 거부반응을 보였어요
가면서 울다가 한 10분정도 지나면 잘 논다고 하긴 하는데 집에오면
다음날은 노란차를 타기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정말 가기싫은지
새벽에 자면서도 울면서 이야기합니다 꿈을 꾸는거처럼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손톱을 물어뜯는것거에ㅛ
아 그래서 이렇게 억지로 보내면 안되겠구나 싶어서 지금은 그냥
나두고 집에서 조금씩 가르치고 있어요
울 아인 제가 많이 데리고 다니고 사교성도 좋은 편이거든요
근데요 힘들어 하는데 만일 정말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전 억지로 보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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