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종이와 가위가 만나서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 놓았네요.
저희 큰 아이의 경우에는 아이가 손 힘이 달리고, 손이 작아서 가위 잡는법 다루는 법을 늦게 시작했어요.
미세한 가위 사용은 좀 어렵지 않을까.......
그러나 제 기우임을 알았답니다.
오리기의 장점으로 저자는 고개를 들고 할 수 있는 점을 꼽으시더군요.
네, 맞습니다.
자세의 보정을 위한 노력으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쪽의 균형이 맞으면 우린 모두 행복해 질 거예요.
제목을 정하자니 마땅한 촛점이 없지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우리 모두 친구 할까? 로 정했답니다.^^
사소한 토라짐, 약간의 시기, 가장 예쁜 마음인 친구간의 사랑을 패러디 한 모습이 앙징맞아
저도 그럼 아이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그대로 올립니다.

과연 친절한 우정상은 누가 받을까요?
상품으로 왕관이 수여됩니다.

그런데 과수원에 도둑이 왔나 봅니다. 파수군이 그냥 있을리 없겠죠.........

훌륭한 벌의 활약에 뒤질세라 무당벌레도 날개옷을 입었어요.
너무 멋진 콤비예요.
이처럼 행복한 종이 오리기는 아이들에게 색감이나 색의 조화,
그리고 집중력과 맘껏 상상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꿈의 세계로 이끌기에 적당하다.
다양한 오리기의 여러 작품을 만나서 동화도 재현할 수 있고
제공된 캐릭터가 모두 예뻐서
한글에 소용되는 낱말 카드나
자연 학습 도감 또는 자료등등
학습 교구로 응용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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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답글
이문옥
모양을 오리고 이야기를 만들어도 기억에 남는 활동이 된답니다.
재미있고 좋은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