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발레랑 레고닥타랑 가르치는데요.
가서 아이 수업 받는 동안 기다리다가 울 신랑이 딴 반에서 수업하는 그거도 '바둑'반 수업을 봤나봐여...
50분 수업에 선생님께서 간단히 설명하고(5분에서 10분 사이)
아이들끼리 바둑을 두는 게 끝이라고 하시네요.
그래도 아이들끼리 대국할 수 있는 '동지'들이 생기니 얼마나 좋아요!
전 꽤 괜찮은 것 같던데 교사인 신랑은 교사가 꽤 노는 것으로 보였는지 돈 주고 보내기 아깝다고 하네요. ^^
체스를 두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그게 호그와트 학교 이후 인기가 꽤 있다고 하지요!
전 체스를 배우고 싶네요... 딸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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