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여자아이라서 언어쪽이 발달했나봐요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 라서인지 한글이느렸는데 ....
수학 개념이해없이 그냥 숫자만 알아 나가면 아이도 지치고 보는 엄마도
지치더라고요
웅진 판매사원에게 책 쌤플을 한번보고 결정하세요
선생님이 방문수업을 해주시는데 놀이 학습이라서 아이들이 굉장이
좋아해요 선생님들이 가지고 오시는 부교재도 괜찮은것을 가져오시구요
전 아이에게 효과 그만이라고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아무개님의 글입니다.
> 만 4세인 제 딸아이가 3달 전부터 한글과 수학 학습지를 하고 있어요.
> 한글은 진도 따라 잘 하고 있는데 수학을 힙들어 합니다.
> 1-10까지 (개념이해,순서,역순서, 합성과 분해등)과정이 제대로 학습이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11-20과정을 하고 있어요.
> 유아 학습지 중에서는 그래도 괞찮은 것 같았는데 학습지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겠더라구요. 한글을 공부할때는 재미있게 하는데 수학만 하면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얼굴에 핏대가오르고 아이는 졸지에 바보 멍텅구리가 되는 거예요.
> 도저히 이방법으로는 역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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