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어쩐지 우리때 공부할때 부터 영~거부감 나던 과목인건 사실이져??
저 사실 중 고등학교때 수학 엄청 못했거든여..
그래서인지 울 아들 한글, 영어는 제가 시켰는데 수학은 제가 거부감이 있어서 그러는지 쉽게 가르치질 못 하겠더군여.
근데 오르다는여 아이한테 수학의 개념을 그냥 실 생활속에서 심어주더라구여..
그냥 교재만 쓰윽 보고는 게임하는것이구나!! 하시겠지만,
방문선생님한테 수업받으면서 엄마가 깜짝 놀랄정도로 개념이해를 정확하게 하고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문론 아이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수학적으로 약한 여자아이에게는 특히 필요하단 생각을 합니다.
지금 부터 시작해서 1,2년이면..7.8세때쯤..
덧셈,뺄셈은 그냥 할꺼구여..아마도 좀 빠른 아이들은 6이 세개면 18..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이 곱셈을 하는줄도 모르고 게임에 열중을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오르다 수업을 받고 있는데
요즘엔 하나랑 하나가 있으면 둘이니깐..어쩌구 저쩌구..하면서 논답니다..
다섯살이구여..문론 5이하의 숫자만 가능한 상태구여..
적어도 오르다 교구를 가지고 엄마가 직접 게임을 해보신다면 이교구는 어떤 영역에 초점을 맞춘것인지 아시게 될것입니다..
7대 영역을 다 다루구여..
논리적인 사고 발달에 정말 좋은 교구인듯 합니다.
수학은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한 문제 해결능력입니다..
오르다에서 부모교육도 무료로 해 주고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세여..
011-756-1812
전 빈이 맘이구여..궁금하신거 있음 연락주세여..
같이 나누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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