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지나가다가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답변올립니다.
님께서 어렸을때 학습지 하는거 즐거우셨나여?
어쩌다 하루 이틀 못하면 싸여가는 학습지..밀린 학습지 끙끙거리며 풀던 경험이 저는 숱했더래서여..--;;
요즘 아이들은 거의다 학습지를 하지요?
하지만 그것은 7세 이상일때 부터입니다..
씽크빅 수학..제가 솔직히 보지는 못했지만..
제가 알기론 5세일 경우 웅징씽크빅 수학동화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여..
방문교사 오는걸루여..교재비가 한 50만원돈 넘었던걸루 아는데여...
우리 아이들..5세땐 그저 놀게 해야하는데 그냥 놀리기엔 엄마가 조바심 나는건
사실이져...저부터두 그렇게 못하는데여..
그러니깐 학습지말구여..놀면서 겜하는 오르다 같은걸 시켜주세여..
5세면 적당하구,한글도 다 했다면 똑똑한 아이 같은데..
오르다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같네여..
오르다는 수학교구입니다..다른 교구에 비하면 비싸지만 은물보다는 싸구여..
비싸도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어서 본전(?)은 뽑는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초등학교 5학년도 하던데여..
함 연구해보세여..어떤게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가장 적을지..
또 어떤게 학습효과가 높을지...
어쨌든..부러워여..
우리 아이 요새 한참 한글 떼기하느라 여념이 없는데..제 맘처럼 쉽게는 안되는데
님의 아이는 한글두 다 떼구..같은 5센데 말이에여..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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