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그리고 희망, 사소한 시작은 이웃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사랑 때문에 울고 있는 사람, 사랑 때문에 웃고 있는 사람, 인류의 원동력은 바로 사랑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 사랑의 레시피이다.
너무 좋아도 죽겠다고 하고, 너무 힘들어도 죽겠다는 사람들의 표현에는 삶의 가장 핵심이 사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지구의 반은 여자, 지구의 반은 남자, 어떻게 해도 부딪힐 사람들의 운명적인 만남, 우연한 만남, 의도하든지 의도하지 않든지 울리는 메아리 같은 이야기들이다.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바람에 실려 가고, 파도에 휩쓸려도 보고, 꽃잎이 되어 날아보고도 싶고, 이 세상을 맘껏 유리하며 삶의 존재를 묻는 이야기들, 그렇다, 이 세상은 사랑이 있기에 아직도 살아갈 이유가 있는 것이다.
만남과 이별은 세트처럼 동전의 양면처럼 오고 간다.
만남이 좋다지만 시간은 유한한 것이기에, 언젠가는 끝을 맞는다.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리도, 운명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슬픔이 있는가 하면 기쁨이 있고, 울 때가 있는가 하면 웃을 때가 있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온통 세상은 다양한 감정들로 가득하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한 번뿐인 세상살이 어떻게 하면 잘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한권에서 인생을 배운다.
이 책에서 한권에서 지혜를 얻는다.
이 책에서 한권에서 사랑 그 고귀한 가치를 발견한다.
사랑으로 똘똘 뭉쳐 재미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서로를 신뢰하고 배려하면서 생의 끝 날까지 손잡고 동행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진토와 같은 존재에서 사랑으로 아름답게 이 생을 그리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나쁜 기억일랑 모두 잊고 좋은 것들만 바라보고, 좋은 것들만 생각하면서 마치 태교하는 마음으로 내 일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갖게 하는 책이 바로 사랑의 레시피이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했다. 사랑한다면 외로움과 절망 까지도 모두 포옹해 주어야 한다. 한 번에 할 수 없다면 날마다 조금씩 조금씩 끌어안는 연습을 해도 좋겠다.
출퇴근길에 지하철역에서 만나는 멋진 감동과 위안이 되는 이야기 모음, 사랑의 레시피에는
만남이 있고, 헤어짐이 있고, 그리움이 있고, 고백하지 못한 후회, 인생을 그린 그림을 보며 삶의 위안을 찾고,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사랑의 레시피’로 감동을 물결이 인다. 만남도 헤어짐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하나보다는 우리가 더 조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사랑’나들이를 해 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