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24개월정도 되면
엄마들이 한글교육을 생각하는것 같아요.
대개 어떻게 시켜야 하나 막막하기만 하구 그러다 보니
다수의 엄마들이 여러가지 한글떼기 전문교재를 통해
한글교육을 시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막연하니까요.저두 그랬습니다.
그런데 엄마도 단순히 교재나 교사에게만 한글교육을 내맡길게 아니라
뭔가 재미있고도 새로운 방법으로 효과적인 한글교육을 하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많은 엄마들이 훌륭한 교육노하우를 가지고
한글교육을 시키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도 잘하고 아는것도 참 많고^^
왜 난 저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왜 그땐 인터넷이라는 좋은 매개체를 알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되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정말 교육에서만큼은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대한민국엄마들이지요.^^
제 아이도 워낙 산만한 아이였기때문에
한글교육에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시작은 31개월때부터였구요.
선생님과 하는 수업이 힘들어서
저,선생님,아이 이렇게 셋이서 합동으로 수업하면서
이리꼬시고 저리꼬시고......
스티커 하나 붙여볼려면 수업시간 25분에 5분은 잡아먹고.....
참 한글떼기 전쟁이다 싶게 힘이 들었어요.
이걸 계속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많이 됐구요.
하다가 중간에 끊으면 다 잊어버린다는 말씀에
사놓은 교재 썩히기 아깝기에 무리하게 제가 끌어가면서 했었지요.
지금은 힘겨워하면서도 간단한 글은 읽을수 있게 되었으니
효과는 좀 있었다 말할 수 있겠네요.^^;;
요즘엔 한글/수학/영어교육하는 인터넷 사이트도 많고
서핑하다 들어가보니 정말 재미있게 구성된 사이트들이 많더군요.
에듀팜,,재미나라....에듀빵빵?
뭐 아이혼자 클릭만 하면 저절로 공부가 되겠더라구요.
옛날엔 왜 그런것도 몰랐을까요...ㅎㅎ
쓰다보니 별 도움 안되는 얘기만 하게 되었네요.
아이 예쁘게 키우시구 ^^
담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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