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반소매 셔츠를 입고싶을 만큼
햇살이 따스한 날이네요.
아이들 키우기에 연습이라도 있음 한 번 해보기라도 할텐데여..ㅎㅎ
그럴 수 없으니 우리 엄마들은 갈팡 질팡도 많이 하고
좌충우돌두 하면서....주위에 아이들은 어떻게 키우는지 ...
어떻게 키우는 것이 잘 키우는걸지...
나는 내 아이 잘 키우고 있는건지..
참 고민이 많지여.
특히, 한글 교육이든 수학 교육이든 아님 인성 교육이든
교육과 관련된 일일수록 더 예민해지기 마련이예여.
어디 책에서 봤는데..한글을 떼는 목적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함이라 하던데...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한글을 떼시려는 생각이시네여.
시간 좀 걸리겠네요.ㅎㅎㅎ
39개월이면 한글을 시작하기 적기라고 들었어여.
저는 우리 아이 늦장부리다 보니
금방 나이 먹어 6살이 되어서 한글을 떼었답니다.
39개월이면 뭐든지 빨리 받아들일 때인데
시기를 놓치지 않으시는게 좋겠네요...제 경험으로는 그래여.
시중에 한글 교재들이나 학습지가 내키지 않으신다면
인터넷 유아 교육 사이트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여^^*
고은이 예쁘구 건강하게 잘 키우세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