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되기는 쉽다
하지만 부모다워지는것은 어렵다 우리는 꽂꽂이를 배우기 위해 문화센터를 다니며 교양이나 지식을 터득하기위해 학원을 다닌다. 모르는 것은 배워야하는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아이를 낳아 길러보기 이전에 출산이나 양육에 대한 공부를 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게 현실이다. 게다가 이론과 실제는 맞아떨어지지않는법 이론적인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도 막상 아이를 낳아 길러보면 막힐때가 많다 아이에 대한 이해나 부모로서의 역할을 끊임 없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것이 부모 된 이들의 당연한 의무임에도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일은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으로 믿는 부모들이 아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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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저도 늘 육아서를 읽고,,
아이들을 그렇게 교육시키려고 하지만..
그렇게 하기 힘들어요.
늘 공부해야하나봐요. 바른 부모교육말이죠.
답글
셋맘
공부해도 끝이 없네요 실천이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