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이는 1월생 이거든요
작년엔 아예 유치원 차만 봐도 벌벌 떨더 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엄마랑 놀고 내년엔 형이니까 유치원에 다녀야 된다고
서로 약속을 했지요
그리고 유치원을 정말 열심히 알아 봤어요
제 아이도 혼자라서(남자아이)
좀 많이 많이 힘들거든요
그리고 신중을 기한 끝에 아이가 가고 싶다는 유치원을 찾았답니다.
그래서 올해는 잘 다니고 있어요
저희 조카도 4살 때 동생을 봐서 어린이 집에 다녔었는데
노란차만 보면 유치원에 안간다는 게 노래 였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다시 집에 있다가
5살때 다시 보내기 시작 했는데 (지금은 6살 )
전에 언제 그랬나 싶게 잘 다닌 답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올 한해 집에서 놀아도 무방 하구요
아님 아이가 어떤 면을 좋아하는 지
내 아이에 맞는 유치원을 다시 찾아보시면 어떨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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