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다른 학습지도 마찬가지이지요
선생님들은 요일마다 지역을 한 지역씩 돌아가면서 하기때문에 교육으로 인해 빠지게 되어도 보강은 선생님이 특별히 신경쓰지 않는 한 힘듭니다
설날이 월요일이면 그 전주에 교재 두권을 주고 가지요
그리고 학습지 선생들이 10분관리하는 것은 학습을 관리하는게 아니고 진도채크 아이에게 동기부여 그런게 더 주목적이랍니다
한주빠진 거에 너무 예민하게 굴지 마시구요
설날이나 크리스마스 추석 이런거에 걸려도 2주분의 교재가 나가니 학습지를 계속하시려면 이런일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런일로 클레임을 걸기보다는 그 선생님의 평상시의 태도를 유심히 보시고 너무 불성실 하면 그런 면으로 뭐라고 히시는게 더 싶지 않을까요
에전경험에 비추워 보면 공휴일로 2주분 교재 나깔때 아이에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더 신경 쓰게 되더군요
아마 그선생님도 말을 안해 그렇지 미안한 마음 이 더 클거예요
학습지 교사 그거 힘들어서 아무나 못한답니다
태우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아이 선생님이 오셔서, 담주에 금,토,일 교육을 가게되어
> 다음주 학습을 빠진다고 합니다
> 저희 애가 금요일 수업이거든요.
> 교재는 2주분을 주시고 가시기는 하셨는데,
> 저희 아이의 수업만 금요일에 걸려서
> 보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날 걸려서 어쩔수 없이
> 빠질 수 밖에 없다고 선생님이 그리 말씀을 하시네요.
> 그래서 보강이 왜 안되냐고 했더니,
> 저희 지역에 오는 날이 금요일뿐이 시간이 안되고
> 토요일은 쉬어야 하기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이거 같은 수업료내고 정말 재수없게 금요일날 걸렸다는 이유로
>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아야 하는지 무척 기분이 나쁩니다.
> 5년동안 이런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클레임 건 부모님이
> 없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 하시기 싫으면 미리 말씀하라는 식이네요.
> 다른 학습지도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는지요?
> 이런식으로 할 바에는 그냥 학습지 사다가 엄마가 가르치면 되지
> 더 많은 수업료를 내고 해야할지
> 정말 오늘 황당합니다
> 제가 이거 몰라서 그러는건지
> 엄마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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