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일을하는 엄마라서 은서맘님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이들 교육관련일을 오래해왔고 또 제아이 경험으로 미루어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은서 또래의 아이들에게 있어 학습은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한글을 학습으로 억지로 깨우치게
하려다가는 우려하시는데로 학습전반에 걸쳐 거부반응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우리 엄마들이 자칫 실수할수있는 부분이 아이의 연령에
맞는 학습정도에 너무 치중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능력과 재능을 반드시 가지고
있습니다.
내아이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잠재적 영재성을 우선적으로
찾아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국내 최고의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개발한
영재성 판별 검사를 통해 아이가 지니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내어 계발해 주는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획일적인 방식의 기존의 많은 학습지등과는 차별화된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입니다.
글로써 모두 설명하기는 무리가 있으므로 관심이 있으시면
저에게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물건을 판매하기위해 사이트에 글올리는 사람이
아님을 분명히 해두고 싶습니다.
혹여 연락하면 물건사라고 귀찮게할까 겁나시면 연락 안하셔도
됩니다.
조금이라도 은서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답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email protected]
휴대폰번호는 016-312-3933
이름은 한현주입니다.
은서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딸 은서는 5세(39개월)이예요 제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집에서 할머니와
>
> 같이 지내서,한달전 학습지 시작 했지요,선생님도 잘따르고,좋아하더군요
>
> 그런데 그 학습지라는게 제가 생각한 거랑 좀 다르더라고요, 10분 정도 하느 시
>
> 간동안 하는 효과는 거의 없는것 같더군요.결국 엄마의 몫이더군요
>
> 처음 2주 정도는 집에서도 절 따라 잘하던 아이가 그이후 부터 달라 지는 거예요
>
> 공부만 하자 하면,뒤로 발랑 자빠지고,무조건 공부는 싫다는 거예요
>
> 너무 놀라 겁이 났어요. 이러다 시작도 하기전에 질려 버리면, 어쩌나 싶어서.
>
> 그래서 주위에 다른 맘에게 물었더니.학습지가 너무 딱딱 하지 않냐는 거예요
>
> 유심이 보니,벽에 붙이는 낱말 카드가 모두 까만색의 딱딱한 먹글자 투성이더군
>
> 요.다른 교재는 안그런 것도 있나요? 궁금해요.우리 은서 동화책 읽는날 언제쯤올까요????
>
>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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