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을 읽고 조금은 놀랐습니다.
저는 아직 학습지 교육은 안하고 있는데, 방문미술수업은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미술은 이런 일들을 대비하여, 한달에 4번기준으로 수업을
확인합니다.
집안 일이 있을 경우 미리 선생님께 연락하고 수업을 빼고,
선생님이 일이 생길 경우 시간조절하고 보강을 하던지 시간 여유가 안되면
다음주 수업으로 넘깁니다.
(단, 사전에 연락없이 빠지게되면 수업 1회분으로 책정이 됩니다.)
이렇게 진행이되니 좋은 듯합니다.
학습지와 방문미술의 성격이 좀 다르게 여겨질지 모르겠지만,
어째든, 방문해서 가르치는 것은 마찬가지아닐까요?
회사에서 선생님 교육한다는데, 안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빠지는 수업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조처를 취해주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한 주 미루어 수업비를 낸다든지..
학습지들 다 그렇다.. 이렇게 여기면
그렇게 해서 넘어가는 수업비가 얼마나 많겠어요.
(선생이 가르치는 회원이 얼마나 많은데..._
다 돈주고 가르치는 것인데...
앞으로 저도 학습지 할거지만, 자세히 알아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태우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아이 선생님이 오셔서, 담주에 금,토,일 교육을 가게되어
> 다음주 학습을 빠진다고 합니다
> 저희 애가 금요일 수업이거든요.
> 교재는 2주분을 주시고 가시기는 하셨는데,
> 저희 아이의 수업만 금요일에 걸려서
> 보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날 걸려서 어쩔수 없이
> 빠질 수 밖에 없다고 선생님이 그리 말씀을 하시네요.
> 그래서 보강이 왜 안되냐고 했더니,
> 저희 지역에 오는 날이 금요일뿐이 시간이 안되고
> 토요일은 쉬어야 하기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이거 같은 수업료내고 정말 재수없게 금요일날 걸렸다는 이유로
>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아야 하는지 무척 기분이 나쁩니다.
> 5년동안 이런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클레임 건 부모님이
> 없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 하시기 싫으면 미리 말씀하라는 식이네요.
> 다른 학습지도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는지요?
> 이런식으로 할 바에는 그냥 학습지 사다가 엄마가 가르치면 되지
> 더 많은 수업료를 내고 해야할지
> 정말 오늘 황당합니다
> 제가 이거 몰라서 그러는건지
> 엄마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