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은서처럼 중도에 싫다고 한 걸 억지로 시켜 후회막급인 엄마입니다.
아이를 둘이나 키우고 보니 결론은 하나더군요.
공부를 놀이처럼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보고 외우고 확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만지작거리고 스스로 외치고 따라부르며 알아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위의 선아맘 님의 추천을 보고 아리수한글이란 곳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맘스쿨 선배님들 안목이 대단하시더군요. 무료 체험 가입을 바로 하고 둘째를 시키고 있는데 지금 마음이 심히 동요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시켜봐?? 이거 진짜 노는건데... 저도 조만간 결정을 내릴랍니다. 도중에 더 좋은 방법있으면 올려주세요. 정보는 최대한 많이 결정은 신속하게!
아이가 싫다면 억지로 하지는 말아라.. 이것이 제 신조이자 깨달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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