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학습지를 한지 꽤 되서 벌써 선생님이 몇분이나 바뀌셨거든요. 물론 같은 학습지 회사의 선생님이시구요. 그런데 처음 선생님은 아이가 배우는 날이 공휴일이 걸리면 법정 공휴일인 관계고 그전에 학습지만 미리 주고 가셨고 연이어 2번이나 빠지게 된 그런 공휴일이 걸리면 그래도 2번 빠지면 미안하니까 자기가 인심써서 1번은 보충을 해주는 거라 그러셨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바뀌니까 같은 회사의 선생님이었는데도 법정공휴일것도 미리 얘기를 하고 보충을 다 해주셨어요. 회사에서 교육을 받아 빠지게 되면 그것도 다 보충을 해주셨구요.
우리쪽에서 일이 있을 경우는 제가 먼저 학습지만 주시고 가시라고 했었구요. 아마 선생님 마음대로 그렇게 정하는 것같아요.
같은 회사의 같은 지점의 선생님인데도 그렇게 틀린 것을 보면 선생님의 성실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해요.
그냥 재수가 없어서 아이가 받는 수업일에 그런 일이 생겼다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좀 기분이 언잖다고 넌즈시라도 선생님한테 비춰보세요. 돈내고 배우는 건데 권리를 찾아야죠 절대 공짜로 배우는게 아닌만큼 선생님들에게 요구하세요
태우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 아이 선생님이 오셔서, 담주에 금,토,일 교육을 가게되어
> 다음주 학습을 빠진다고 합니다
> 저희 애가 금요일 수업이거든요.
> 교재는 2주분을 주시고 가시기는 하셨는데,
> 저희 아이의 수업만 금요일에 걸려서
> 보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날 걸려서 어쩔수 없이
> 빠질 수 밖에 없다고 선생님이 그리 말씀을 하시네요.
> 그래서 보강이 왜 안되냐고 했더니,
> 저희 지역에 오는 날이 금요일뿐이 시간이 안되고
> 토요일은 쉬어야 하기때문에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이거 같은 수업료내고 정말 재수없게 금요일날 걸렸다는 이유로
>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아야 하는지 무척 기분이 나쁩니다.
> 5년동안 이런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클레임 건 부모님이
> 없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 하시기 싫으면 미리 말씀하라는 식이네요.
> 다른 학습지도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는지요?
> 이런식으로 할 바에는 그냥 학습지 사다가 엄마가 가르치면 되지
> 더 많은 수업료를 내고 해야할지
> 정말 오늘 황당합니다
> 제가 이거 몰라서 그러는건지
> 엄마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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